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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폰 핵심멤버 ‘정준영’ 만기출소, 전자발찌는?

정준영이 돌아왔구나~~벌은 달게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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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정준영(35)이 19일 오전 전남 목포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정준영은 19일 오전 5시 5분경 그는 검은색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채 전남 목포교도소에서 나왔다. 세상에 나온 정준영은 별다른말 없이 현장을 빠져나갔다.

정준영은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과 2020년 9월 술에 취한 여성들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각각 징역 5년, 징역 2년 6개월을 받았다.

피해자를 상대로 하루에 많게는 세 차례 정도 불법촬영ㆍ유포를 반복할 만큼 피해자들의 고통은 극심했다.

1심 재판부는 정준영에게 6년과 8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복지시설에 5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정준영에게 징역 5년과 8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복지시설에 5년 취업제한을 명했다. 대법원은 2심 판결을 확정했다.

다만 정준영은 검찰의 보호관찰처분 요청을 법원이 기각하면서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전자발찌 착용 등은 피했다.

정준영은 2021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슈퍼스타K’ 시즌4로 주목 받았다. 이후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tvN ‘집밥 백선생’ SBS TV ‘정글의 법칙’, tvN ‘짠내투어’ 등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받았지만 성폭행 건으로 퇴출되어 모든 방송사 출연 정지 명단에 올랐고, 출연한 과거 영상 등도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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