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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서울숲에 ‘광야숲’ 기부…생태 문화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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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서울숲에 ‘광야숲’ 기부…생태 문화공간 조성

광야숲, 지구의 날 기념 숲정원

SM엔터테인먼트가 서울시와 함께 서울숲에 ‘광야숲’이라는 숲정원을 조성하고 기부했다.

광야숲은 지구의날(4월 22일)을 기념해 서울숲 중앙연못과 어린이정원 사이의 넓이 260㎡의 땅에 꾸며진 숲정원이다.

큰앵초, 좀비비추, 노랑제비꽃 등 자생식물을 비롯한 50종 이상의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1400본 이상 식재되어 있다.

광야숲은 도시의 생명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작은 공간이지만 물웅덩이를 통해 생명이 순환되고 이어져 작은 생명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정원 조명과 통나무 의자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었다.

SMile FOREST 프로젝트의 일환

SM엔터테인먼트는 광야숲의 설계와 시공을 담당했으며, 향후 5년간 유지 관리도 약속했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이 직접 숲의 꽃과 나무를 가꾸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지속 가능한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광야숲 기부를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부터 ‘SMile GREEN’라는 슬로건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광야숲 기부는 그 일환으로, SM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SMile FOREST’ 프로젝트의 일부이기도 하다.

SM엔터테인먼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SM엔터테인먼트의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계를 위해 5억 원을 기부했으며, 올해 초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손잡고 온라인 문화공연을 지원한 바 있다.

SM 소속 아티스트들도 다양한 분야에 개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환경 보호 및 동물 보호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SMile GREEN’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속 가능한 실천을 장려하고 있다.

이번 광야숲 기부를 통해 환경과 문화 발전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다.

결론적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광야숲 기부는 지속 가능한 환경과 사회를 만들기 위한 회사의 노력을 보여주는 고무적인 사례다.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러한 그들의 공헌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감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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