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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야, ‘요즘 아이들’의 색깔로 가요계 모험을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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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야, ‘요즘 아이들’의 색깔로 가요계 모험을 출발하다

5인조 신인 걸그룹 에이디야(ADYA)가 가요계에 모험을 떠난다. 에이디야는 5월 9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에이디야’ 타이틀곡 ‘퍼(Per)’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가요계 정식 데뷔를 한다.

에이디야는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걸그룹으로, 포미닛과 펜타곤, (여자)아이들, 유선호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를 성공시킨 임용운 대표가 총괄 프로듀서로 나서 키플레이어 역할을 한다.

에이디야, 모험과 출발의 의미를 담은 팀명

팀명은 ‘모험(Adventure)’을 의미하는 에이디 (AD)와 스페인어로 ‘출발’이라는 야 (YA)가 합쳐진 것으로, ‘우리들만의 색깔로 다양한 모험을 출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에이디야의 콘셉트는 ‘요즘 아이들’로, 자신감 있고 당당한 MZ세대를 대표하는 팀이 되는 것이 지향점이다.

안무 창작과 완벽한 표현력

에이디야의 멤버들은 모두 안무 창작이 가능한 퍼포먼스형 그룹으로, 데뷔곡 ‘퍼(Per)’의 후렴구 안무는 멤버들이 직접 창작했다.

‘퍼(Per)’은 ‘완벽함’을 의미하는 ‘퍼펙트’ (Perfect)의 줄임말로, 가요계 데뷔라는 모험을 앞둔 에이디야의 설렘과 자신감을 표현한 곡이다.

롤모델과 글로벌 성공 목표

에이디야의 멤버들은 각각 다음과 같은 롤모델을 가지고 있다.

채은: 블랙핑크. 제니와 리사의 랩을 카피하면서 공부했으며, 네 멤버 모두 무대 위에서 아우라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서원: 방탄소년단. 사춘기 시절에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으면서 공감하고 눈물을 흘렸으며, 인터뷰 영상이나 글을 보면서 마음가짐이나 꿈과 목표가 남다르다는 걸 느꼈다. 깊은 감명을 받았다.

연수: 그룹 리더로서, 팀의 색깔과 개성을 잘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나: 유치원 장기자랑 무대에서 받았던 환호를 잊지 못해 아이돌이 되었으며, 실력적으로 절대 부족한 멤버들이 아니라고 자부한다.

승채: 막내로서, 다른 멤버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안무 창작에 재능이 있다. 데뷔곡 ‘퍼’의 후렴구 안무는 승채가 직접 창작했다.

에이디야는 데뷔 전부터 다양한 퍼포먼스 콘텐츠를 통해 ‘5세대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힙합, 팝핀, 무용 등의 장르에도 능숙하여, 미국 유명 아티스트인 니키 미나즈 (Nicki Minaj) 음악에 맞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에이디야는 5월 9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으로, 멤버들은 글로벌 그룹의 꿈을 키우며,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처럼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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