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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드 니로, 79세에 7번째 아이 탄생…’할아버지 배우’의 놀라운 소식👶

할아버지가 된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또 한 명의 아이를 맞이했다. 그는 이미 6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다.
로버트 드 니로는 최근 ET 캐나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새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7번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막 아이를 낳았다”고 말했지만, 아이의 성별이나 이름, 엄마가 누구인지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로버트 드 니로는 첫 번째 부인 다이앤 애벗과 결혼한 후 51세 딸과 46세 아들을 얻었다. 이후 투키 스미스와의 관계에서 쌍둥이 아들을 낳았고, 그들은 지금 27세다. 두 번째 부인 그레이스 하이타워와도 딸과 아들을 갖게 되었다.
로버트 드 니로는 부모나 조부모의 역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아이들에게 행복하기만 하면 된다. 자신을 과소평가 하지 말라고 한다. 정말로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에 도달하고 두려워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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