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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74억에 역삼동 건물 샀다.🏦

배우 정상훈(47)이 74억원에 서울 역삼동 건물을 샀다. 정상훈은 지난해 5월 자신이 대표인 (주)한결엔터테인먼트로 건물을 계약하고 올해 3월 잔금을 마무리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정상훈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배우의 건물주 관련 내용에 대해선 사생활 부분이기 때문에 확인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상훈은 tvN ‘SNL 코리아’에서 ‘양꼬치앤칭따오’라는 유행어를 날려 인기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바람피면 죽는다’, ‘번외수사’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