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과 안보현의 환생 로맨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tvN의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인생 19회차 삶에서 다시 만난 반지음(신혜선)과 문서하(안보현)의 저돌적 환생 로맨스를 그린다.
네이버 웹툰 ‘이번 생도 잘 부탁해’를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반지음과 문서하가 회전목마 앞에서 운명 같은 재회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지음이 문서하에게 건네는 보석함은 두 사람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로, 둘만의 소중한 기억이 들어있다.
“나는, 너를 기억해 냈다. 너는,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라는 문구는 설렘과 여운을 남긴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원작 웹툰의 이혜 작가가 직접 작화한 작화 포스터도 공개되었다.
작화 포스터는 밤하늘의 불꽃놀이와 불 켜진 회전목마가 환상적인 판타지 무드를 연출한다.
제작진은 “신혜선과 안보현의 연기가 인생 19회차 반지음과 꼭 만나야만 하는 문서하의 입체적인 감정선과 완벽한 서사를 표현할 것”이라며 “6월 17일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