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2023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탁월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2023 F/W 서울패션위크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에서 지난 15~19일 열렸다.
송가인은 개막 첫날 디자이너 강요한의 ‘참스(CHARMS’S)’ 컬렉션에 방문했다. 이날 송가인은 블랙 민소매, 가죽 소재 미니스커트, 퍼 재킷을 매치해 힙한 걸크러쉬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볼드한 체인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2023 F/W 서울패션위크는 30개의 디자이너 패션쇼, 1개의 기업 패션쇼를 선보였다. 모든 패션쇼는 유튜브로도 동시 생중계됐다. 이번 시즌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무대 디자인과 쇼 순서 결정 방법이었다.
아트홀1관은 보다 생동감 넘치는 관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무대디자인을 일자에서 원형으로 무대를 바꿨으며, 아트홀2관은 대형LED를 설치해 한층 더 선명하고 영상미를 극대화한 쇼 연출을 선보였다.
서울패션위크는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산업 브랜드이자, 전 세계에 서울의 고유한 매력을 알리고 세계 트렌드를 견인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매년 3월과 10월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