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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지그재그는 일간 활성이용자 수(DAU)가 전주 대비 30%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그재그는 최근 발표한 ‘2023년 브랜드캠페인’ 영상과 프로모션이 크게 인기를 끌며 일간 활성이용자 수를 비롯한 신규 가입자, 거래액 등의 주요 지표가 크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지그재그는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뽐내며 소신 있게 자신만의 길을 가는 셀럽 6인을 이번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영상에서 셀럽 6인은 ‘제가 알아서 살게요’를 저마다 외치며 다양한 인생에 대한 존중 없이 평가하고 참견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편 지그재그는 브랜드 캠페인을 기념해 오는 6월 4일까지 기획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