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이사 과정과 새 집 모습을 공개
프리지아(송지아)가 남산타워뷰를 자랑하는 새 집에 이사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 올린 영상에서 그는 옷 800여벌을 담은 드레스룸 2개와 파우더룸 등 새 집의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프리지아는 이사를 이틀 앞둔 상황에서 옷을 미리 다 뺐다고 말했다. “완전 시장이다. 플리마켓 하고 싶다. 한 개에 천원”이라며 산더미처럼 쌓인 옷의 모습을 보여줬다.
가구가 다 빠진 이전 집을 공개하면서는 “이제 숲 뷰도 안녕”이라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드러냈다. “짐이 다 빠지니까 허전하다. 처음에 집 보러왔을 때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새 집은 드레스룸만 두 개, 파우더룸은 남산타워뷰였다. 프리지아는 “침실은 동그랗게 돼 있어서 침대를 가운데 둘 거다”라며 거울로 벽면을 장식한 침실을 소개했다.
그는 “남산타워 뷰를 엄청 찾아서 한 세 달을 기다렸다”라며 파우더룸의 전망을 자랑했다. “대박인 게 파우더룸에 남산타워뷰다”라고 말했다.
프리지아는 “너무 힘들다”며 이사 과정의 힘듦을 호소했다. 그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또 해야겠다”라며 룸투어 영상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