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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900만 돌파…’천만 영화’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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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900만 돌파…’천만 영화’로 가는 길

영화 ‘범죄도시3’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개봉 21일 만에 누적 관객 수가 900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 한국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900만 돌파를 달성했다.

‘범죄도시3’는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등이 출연한 범죄 액션 영화다.

괴물 형사 마석도(배우 마동석)가 신종 마약 범죄의 배후 주성철(배우 이준혁)과 리키(배우 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한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픽사 애니메이션 ‘엘리멘탈’, DC ‘플래시’ 등 기대작과 경쟁하면서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000만 명의 관객을 돌파하면 전작 ‘범죄도시2’에 이어 ‘천만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범죄도시3’ 팀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로벌 흥행 감사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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