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소름끼치는 역대급 드라마 ‘악귀’ 시청률10% 돌파

- Advertisement -

ㅣ역대급 드라마가 나왔다. 드라마’악귀’ 시청률 10% 돌파

SBS 금토드라마 한국 오컬트 ‘악귀'(극본 김은희, 연출 이정림, 제작 스튜디오S·BA엔터테인먼트)가 시청률 10%를 넘겼다.

지난 24일 방영된 2회만에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10.8%, 전국 가구 10%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13.1%까지 올랐다. 지난 첫 회보다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및 토요일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1위 자리를 지켰다. (이하 닐슨코리아 기준)

1~2회차 내용 요약

드라마’악귀’는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로, 김태리는 주변 사람들의 죽음을 막기 위해, 오정세는 악귀가 어머니를 죽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두 사람이 손을 잡았다.

옥상에서 뛰어내려 생을 달리한 ‘현우’ 귀신을 본 구산영(김태리)은 염해상(오정세)과 함께 탐문한 결과 몇 가지 수상한 점을 발견했다. 내가 죽으면 우리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달라거나, 서류에 등록된 동생이 없음에도 자기 동생이 불쌍하다는 얘기를 한 것 등.

알고 보니 현우 부모는 여자아이를 출생신고도 하지 않고 오랜 시간 학대했고 아이를 죽일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 동생을 몰래 돌본 현우는 부모의 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 해상과 산영은 아이를 무사히 구했고 현우 귀신은 서서히 사라졌다.

악귀가 붙었다는 해상의 말을 믿지 않았던 신영은 ‘나도 모르는 나’인 악귀를 발견해 깜짝 놀랐다. ‘사람의 욕구를 들어주며 크기를 키운다’라는 악귀는 산영이 아르바이트하는 내내 괴롭힌 아이를 타깃 삼았다.

산영도 악귀를 봤다는 사실을 알아챈 해상은 왜 자신이 악귀를 쫓게 되었는지 사연을 들려줬다. 어릴 적 어머니(박효주)의 죽음을 목격한 해상은, 오히려 어머니가 악귀에게서 벗어나려다 죽임당했다고 여겼다. 그때 어머니가 가진 것이 붉은 댕기였고, 해상은 댕기를 찾아다니다가 구강모(진선규)가 쓴 논문을 발견했다. 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했으나, 해상은 악귀의 형상을 ‘머리를 풀어 헤친 그림자’라고 설명한 내용에 주목했다.

해상의 이야기를 들은 산영은 결국 해상과 손잡고 악귀를 쫓기로 마음먹었다. 누군가 또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이 들어서였다. 2회 방송은 두 사람이 미스터리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인물관계도

김태리, 오정세, 홍경, 진선규, 김해숙, 박지영, 김원해, 양혜지, 이규회 등이 출연하는 ‘악귀’는 매주 금, 토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셀럽들의 옷장
celeb

Enter New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