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믿고보는 배우에서 , 천만배우가 된 마동석의 범죄도시3가 1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범죄도시3’는 개봉 32일째인 이날 오전 8시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날 100만 돌파, 3일 200만, 4일 300만, 5일 400만, 6일 500만, 7일 600만, 11일 700만, 14일 800만, 21일 900만 돌파에 이어 32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첫 1000만 영화이며, 역대 1000만 영화로는 30번째 기록이다. 또한 한국 시리즈 영화의 연속 1000만 기록은 ‘신과 함께’에 이어 두번째다.

그뿐만 아니라 ‘범죄도시’ 시리즈가 1편 688만546명, 2편 1269만3415명을 기록한 이어 3편이 1042만6039명을 돌파한다면, 한국영화 사상 첫 시리즈 3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된다.
이로써 마동석은 ‘범죄도시3’의 천만 돌파로 최다 천만 주연배우가 됐다. 영화 ‘부산행’(2016), ‘신과함께-죄와 벌’(2017), ‘신과함께-인과 연’(2018), ‘범죄도시2’(2022)에 이어 ‘범죄도시3’가 5번째 천만 관객 돌파 작품이기 때문이다. 종전에는 배우 송강호 류승룡과 함께 4편의 천만 영화배우로 타이를 기록했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렸다.
사진= 천만배우 ‘마동석’ 개인소셜네트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