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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ㆍ이준호 쌍방 로맨스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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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더랜드’는 6화 시청률이 수도권 12.6%, 전국 12%(닐슨 코리아 기준), ‘킹더랜드’ 구원(이준호 분), 천사랑(임윤아 분)의 쌍방 로맨스가 시작되면서 시청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2일 방송된 6화에서는 산에 고립된 천사랑이 헬리콥터를 타고 자신을 구하러 온 구원(이준호 분)에게 안도감과 고마움을 느끼고, 할머니 댁까지 데려다준 그에게 시장 구경을 시켜주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천사랑은 구원의 ‘데이트하자’는 말에 마음이 일렁거린 것도 잠시, 구원이 한유리(이수빈 분)의 생일 선물을 챙기자 질투심을 느꼈다.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 과정에서 임윤아는 구원을 향한 천사랑의 심리 변화 과정을 깊은 눈빛과 감정 연기로 섬세하게 표현, 시청자들이 이들의 로맨스에 자연스레 몰입하고 응원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독보적인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코믹 장면도 훌륭하게 소화하며 ‘대체 불가 배우’라는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총 16부작인 드라마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 후계자인 남자 주인공 구원이 원치 않을 때도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여자 주인공 천사랑과 만나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출연진으로 이준호(구원 역), 임윤아(천사랑 역), 고원희, 김가은, 안세하, 김재원, 손병호, 김선영, 김영옥, 공예지, 김정민, 최지현, 김채윤, 이호석, 이지혜 등이다.

윤아-이준호 주연 드라마 ‘킹더랜드’ /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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