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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영화 ‘범죄도시 3’가 어제(8일) 누적 관객 수 1,042만 5093명을 모으면서 1편에서 3편까지 모두 합친 누적 관객 수가 3천만 명을 돌파했다. 1편(2017) 688만546명, 2편(2022) 1269만3415명을 포함, 누적 관객 3000만명을 넘긴 기록으로
‘범죄도시 3′은 개봉 32일 째인 지난 1일 10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30번째, 한국 영화로는 21번째 천만 영화가 됐다. 2023년 영화로는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두번째 기록이다.
국내 개봉한 ‘3000만 영화’는 ‘어벤저스’ ‘미션 임파서블’ ‘트랜스포머’ 등 해외 시리즈가 다수 있으나 한국 시리즈로는 ‘범죄도시’가 최초다.

범죄도시3는 서울 광역수사대 ‘마동석’이,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사진 에이비오 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