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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및 개인 일정 때문일 뿐 계약 여부와는 관계 없다.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YG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하며 중국 에이전시 관계자의 말을 빌려 “YG와 리사의 스케줄을 조율하며 출연 여부를 타진해왔는데, 최근 ‘리사와 재계약이 불투명해 8월 이후 스케줄을 협의하기 어렵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나마지 멤버들 지수, 제니, 로제의 재계약은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와의 재계약이 불투명해졌다는 소식에 YG 주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전 거래일 대비 5.2% 떨어진 7만 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8만 500원까지 올랐던 주가는 일부 언론에서 리사가 블랙핑크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한 직후 하락세로 전환했다.
한편 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 소속 멤버들은 올해 YG엔터테인먼트와 오는 8월 전속계약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