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한국 시간) 세계적인 축구스타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FC )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NCT 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1일 NCT 공식 계정에도 홀란드와 도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된 바 있는데, 영상에는 다소 어색한 듯 카메라만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도영은 9일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탈리아로 출국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조합에 ‘맨시티와 엔시티의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sns계정에 퍼지기 시작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서로 모르는 것 같은데 뻘하게 웃기네”, “엔시티와 맨시티의 만남”, “어디 출신인지 묻더니 야무지게 태그랑 태극기도 넣었네”, “잠시만 도영이 형이라고?”라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며, 두사람의 나이차이에도 관심을 보였다.
도영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 홀란드는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도영은 대한민국의 보이그룹 NCT와 서브 그룹 NCT U, NCT 127, NCT 도재정의 멤버이자 배우다. 2016년 NCT U의 첫 디지털 싱글 〈일곱 번째 감각〉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NCT 127의 멤버로 공개되어 〈무한적아〉부터 합류했다.
사진= instagram ‘erling.haal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