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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동해·규현, SM과 이별후 새로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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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은혁·동해·규현이 약 18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개별 활동을 하게 됐다.


@eun_hyukee44

14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슈퍼주니어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다만 세 사람은 슈퍼주니어로서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지만, 개별 매니지먼트는 SM엔터인먼트와 하지 않는 것이다.

더불어 SM엔터테인먼트는 “은혁, 동해, 규현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동시에 슈퍼주니어 활동은 SM과 함께 이어가는 만큼, 이후에도 다양한 그룹 활동과 유닛 및 개별 활동을 효과적으로 병행하며 한층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yuram88

규현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가수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에 있다.

14일 안테나 측에서도 “규현과 전속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며, 아직은 결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이다.
전속계약이 체결되면 유재석을 비롯, 가수 이효리, 이상순,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은혁과 동해는 자신들의 개별 레이블 설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스로 회사를 차려 독자적인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superjunior

슈퍼주니어는 2005년 데뷔 후 ‘쏘리 쏘리(SORRY SORRY)’, ‘미인아’, ‘미스터 심플(Mr. Simple)’, ‘데빌’ 등의 히트곡을 냈다. 활동하는 2세대 남자 아이돌 중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덤의 규모 탑 시드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중화권, 동남아를 아우르는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유럽권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의 인기가 대단한데 해외 팬들은 한국의 특정한 가수만 좋아하기보단 K-POP의 문화 자체를 좋아하는 특성에 반해 이례적으로 코어 팬덤이 빠르고 넓게 형성되었다.

사진= 슈퍼주니어 SNS공식계정 /은혁,규현 SNS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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