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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 SM C&C와 11년 만에 이별…새 둥지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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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 SM C&C와 11년 만에 이별…새 둥지 찾을까

방송인 신동엽이 소속사 SM C&C와 11년간의 동반을 마치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4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신동엽은 SM C&C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재계약 없이 소속사를 떠났다. 그는 2012년 SM C&C와 손잡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양측은 오랜 시간 함께 한 만큼 서로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며 원만히 이별했다고 한다. 신동엽은 앞으로 어떤 소속사와 계약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방송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신동엽은 1990년대부터 꾸준히 MC로 활약해온 베테랑 방송인이다.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 ‘TV동물농장’,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티빙 ‘마녀사냥 2023’, KBS Joy ‘중매술사’, MBN ‘쉬는 부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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