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수해 이재민 위해 1억 원씩 기부한 신민아-김우빈 커플

- Advertisement -

수해 이재민 위해 1억 원씩 기부한 신민아-김우빈 커플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커플이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각각 1억 원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동해안 산불 때에도 같은 금액을 기부한 바 있으며, 연예계에서 선행을 이어가는 ‘선행 커플’로 알려져 있다.

1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 구호협회에 따르면, 신민아와 김우빈은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본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 신민아는 현재 피해를 본 모든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김우빈은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드라마 ‘언컨트롤러블 파운드’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장수 커플로서 서로의 곁을 지켜주고 있다. 특히, 신민아는 김우빈이 비인두암 치료를 받던 2017년부터 지금까지 함께하며 그의 회복을 응원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또한 꾸준한 기부로 ‘선행 커플’로 불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동해안 산불 당시 각각 1억 원을 기부했다. 신민아의 기부금액은 총 3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에는 금융의 날을 기념해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가수 이찬원이 1억 원, 배우 한효주도 5000만 원을 내놓으며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사진 = 김우빈 SNS공식계정 / 신민아 SNS공식계정]

방송인 신동엽, SM C&C와 11년 만에 이별…새 둥지 찾을까

셀럽들의 옷장
celeb

Enter New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