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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출산 8개월 만에 파리에서 화보 촬영

배우 손예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7월 초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화보 촬영을 했다. 지난해 11월 아들을 낳은 손예진은 메종 발렌티노(VALENTINO)의 앰버서더로서 2023년 가을/겨울 오트 쿠튀르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오랜만에 외출했다.
손예진은 파리 남부의 조용한 성에서 발렌티노의 2023년 가을/겨울 ‘발렌티노 블랙 타이’ 컬렉션으로 화려하고 우아한 모습을 선보였다. ‘발렌티노 블랙 타이’ 컬렉션은 다양하고 비유적인 표현의 모티프로, 규칙과 제약을 자유롭게 하고 의미를 해방시킨 컬렉션이다.
손예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화보는 ‘하퍼스 바자’ 8월 호와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배우 손예진 SNS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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