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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역사상 가장많은 1위 앨범을 보유한 아티스트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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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가 최초,최다의 기록을 만들고 있다.

빌보드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여성 아티스트의 최다 1위 앨범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12번째 정규 앨범 ‘Speak Now (Taylor’s Version)’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2번째 1위를 기록함으로써, 스위프트는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1개 앨범이 정상에 올라간 바브라 스트라이샌드(11회)의 기록을 넘어섰다.

그리고 ‘테일러 스위프트’는 60년 만에 처음으로 4개의 앨범 ‘Speak Now (Taylor’s Version)’ 5위 ‘Midnights’, 7위 ‘Lover’, 10위 ‘Folklore’를 동시에 톱 10에 올려 1963년 차트 집계가 시작된 이래 4개의 앨범을 동시에 톱 10에 올린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가 되었으며, 빌보드 200 차트에서 11개의 앨범을 동시에 차트에 올린 최초의 여성이자 역대 세 번째 아티스트가 되었다.

톱 10에 4개 이상의 타이틀을 동시에 올린 유일한 아티스트는 프린스로, 프린스는 2016년 사망 직후 5개의 앨범이 톱 10에 올랐다.

또한 스위프트는 스트라이샌드를 제치고 역사상 가장 많은 1위 앨범을 보유한 여성 아티스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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