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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엘링 홀란과 깜짝 콜라보..폼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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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맨체스터 시티의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 , 엘링 홀란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erling.haaland

지수는 엘링 홀란드와 2일 오후 6시 쿠팡플레이에 공개되는 ‘지수의 꽃향기를 남기러 왔단다’에 출연해 엘링 홀란드의 인터뷰어로 활약한다.

둘은 한국 첫 방문 소감을 비롯해 잘츠부르크에서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 황희찬과의 인연, 트레블 달성 소감, 파이널리그 우승 파티 후기 등을 나누었다.

엘링 홀란드는 한국의 첫인상에 대해 “이번이 처음이고 굉장히 기대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너무 좋다. 많은 사람들과 다음 경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절친한 황희찬 선수에 대해 “희찬은 제 친구고 같은 팀에 있었다. 한국 오기 전에 희찬과 이야기를 했다. 좋은 나라라고 하길래 한국에 오는 걸 많이 기대했다”고 말했다.

지수는 맨 시티의 트레블 달성을 축하했다. 케이크 선물에 엘링 홀란드는 “아름답다”고 화답했다. 이어 “트레블을 달성한다는 건 정말 환상적인 일이다. 정말 큰 일이기에 엄청 기쁘고 우리는 역사를 만들었다.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의 제안에 따라 엘링 홀란드에게 간단한 한국어 전수 코너도 진행됐다.
지수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 홀란드는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홀란드는 “콜미 지수 누나”라는 지수의 말에 망설임 없이 “지수 누나”라고 또박또박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지수는 “하이 홀란 동생”이라고 화답, “저흰 이제 누나 동생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쿠팡플레이에 지수의 꽃향기를 남기러 왔단다’ 인터뷰 장명캡쳐

특히 영상에서 홀란드는 점점 얼굴이 새빨개지는 듯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팬들은 이를 두고 “홀란드 얼굴 점점 빨개지는 거 실화?”, “지수 앞에서 긴장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멋있거나 대단하다는 의미로 쓰는 유행어 ‘폼 미쳤다’도 전수했다. 지수가 따라 해 달라고 부탁하자 엘링 홀란드는 완벽한 한국어로 “홀란 폼 미쳤다”고 말해 지수는 “발음이 완벽하다”고 칭찬했다.

쿠팡플레이에 지수의 꽃향기를 남기러 왔단다’ 인터뷰 장명캡쳐

지수는 또 자신의 솔로곡 ‘꽃’ 춤 챌린지도 부탁했다. 엘링 홀란드는 “최선을 다하겠다”며 손을 펼쳐 돌리는 안무 챌린지에 도전했다.

자세한 FULL영상은 오직 쿠팡플레이에서’시청이 가능하다.

사진=YouTube ‘쿠팡플레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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