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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안보현과 열애인정, 블랙핑크 멤버 최초 공개연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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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본명 김지수·28)와 배우 안보현(35)이 사랑에 빠졌다.

블랙핑크 수지 배우 안보현 열애인정 사진=지수 @sooyaaa__/ 안보현@bohyunahn

3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서울 시내에 위치한 지수의 집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지수의 집을 찾은 안보현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되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도가 나오자 마자 두 소속사는 빠르게 입장을 밝혔다. 지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다.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으며, 안보현의 소속사인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다”라며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라고 밝히며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블랙핑크가 세계적인 걸그룹이다 보니. 당사자나 소속사 입장에서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았겠지만, 열애사실을 빠르게 인정함으로서 지수는 ‘블랙핑크’ 최초의 공식 인정이자 멤버 중 첫 공개 연애다.

방탄소년단 뷔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난해 5월 함께 제주도를 여행하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두 사람이 집, 메이크업 숍, 엘리베이터 등에서 찍은 사적인 데이트 인증샷이 알 수 없는 경로로 유출되기도 했다. 또 지난 5월엔 뷔 제니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데이트를 하는 영상이 공개돼 열애설은 재차 불거졌다.

당시 뷔 소속사 빅히트뮤직,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모두 열애설에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사생활 사진 유포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약 1년 만에 두 사람의 파리 데이트 영상이 공개됐으나, 양측은 이번에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지난 4월에는 블랙핑크 로제와 배우 강동원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같은 목걸이를 착용하고 같은 옷을 입었으며, 공통된 지인이 있고 ‘프리즈 서울’에 함께 참석했다는 이유에서였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는 모호한 답변을 내놓은 뒤 열애가 기정사실화 되자 재차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냈다.

블랙핑크 리사는 지난 7월 태그호이어 CEO이자 세계 최대 명품 브랜드 그룹 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프레데릭 아르노와 블랙핑크 멤버들이 같이 찍은 사진,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가 다정하게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영상이 공개되면서였다.

지수의 나이는 28살, 안보현은 35살.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7살차이로, 지수는 162cm, 안보현은 187cm. 둘의 키 차이는 25cm다.


안보현은 2007년 모델로 데뷔, 영화계는 2016년 영화’히야’로 데뷔해 이후 ‘이태원 클라쓰’(2020), ‘유미의 세포들’(2021), ‘군검사 도베르만’(202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지수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K팝 가수로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021년 JTBC 드라마 ‘설강화’’설강화’에서 여주인공 은영로를 연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지난 3월에는 싱글 ‘미’(ME)를 발매, 타이틀곡 ‘꽃’으로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이뤄냈다.

앞으로 두사람의 앞길에 꽃향기만 가득하길 바란다.

셀럽들의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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