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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현, 열애 4개월만에 갑작스런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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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대세 배우 이도현 소속사에서 “이도현이 오는 14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진= 배우 이도현 SNS계정 @ldh_sky


이어 “입대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비공개 자리인 만큼 팬 여러분의 방문을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생각지 못한 소식에 팬들은 모두 아쉬워하는 반응이다. 다섯 살 연상의 배우 임지연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임지연은 ‘곰신'(군대 간 연인을 기다리는 사람을 뜻하는 인터넷 용어)이 되어 남자친구를 기다리게 됐다.

최근 이도현은 최근 넷플릭스 ‘더 글로리’와 JTBC ‘나쁜 엄마’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올라 물 들어올 시기에 군 입대를 하게 됐지만, 이도현은 지난해 인터뷰를 통해 입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직 입대 시기를 정하진 않았으나 때가 되면 가야 한다”며 군 복무 하면서 더욱 성숙해지고 많이 변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1995년생인 이도현은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했다. 이후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멜랑꼴리아’, ‘더 글로리’, ‘나쁜 엄마’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이도현은 오는 5일 데뷔 첫 팬미팅을 개최, 군입대 전 팬들과 소통하며 직접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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