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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사용하는 뜻밖의 Y2K감성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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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지난 4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 구입한 휴대폰을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전에도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채 휴대폰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는데, 이때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한소희가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이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로 폴더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특히 그는 “폴더폰을 접을 때 ‘착’ 하는 소리가 매력적”이라며 “사진도 나쁘게 나오지 않아서 이걸로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냥 예쁘다고 폴더폰을 사용하는 건 아니었다. 한소희는 폴더폰을 쓰는 이유를 묻는 팬에게 “어플이 다 되는데 느려서 핸드폰을 잘 안 들여다보게 된다. 그래서 좋다”라고 말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는 그의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은 일본 만화가 이토 준지의 대표작 ‘토미에 시리즈’의 한 장면이다.

바로 주인공인 토미에가 “어디로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어. 아아 정말 싫다”고 말하는 장면이다.

한소희가 폴더폰을 사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 더쿠 이용자들은, “나도 손민수할까. 한소희가 쓰니까 왜 이렇게 멋져 보이지”, “폴더폰이 진짜 자판 누르는 맛이 있다”, “와. 힙 그 자체다”, “레트로 유행하면서 폴더폰 서브로 쓰는 사람들 많아진 것 같다” “Y2K 감성 멋있다”, “폴더폰 조만간 매진될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소희가 사용하는 폴더폰은 갤럭시 폴더2(2021버젼)으로 2017년 처음 출시한 이래로 2년 단위로 벌써 3세대인 2021 버전까지 출시한 모델로 레드, 그레이, 화이트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삼성 갤럭시 폴더2는 네이밍대로 과거 폴더폰의 형태를 띠고 있는 감각적인 레트로 디자인이지만 디스플레이는 터치가 가능한 대 화면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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