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 K-팝 가수 ‘최다’·’최단기’로 기네스 등재로 월드클래스를 입증했다.

지난 2일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 공식 웹사이트는 “정국의 ‘Seven’가 스포티파이에서 일주일 동안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곡(남성 아티스트 트랙 중)으로 89,748,171(필터링 후) 스트리밍을 기록했다”라고 발표했다.

7월 14일 발매 이후 8일째인 7월 21일까지 스포티파이 ‘데일리(일간) 톱 송 글로벌’에서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트랙 중 최단기간에 1억 스트리밍(필터링 후)을 기록했다”고 두 개의 신기록을 공식 인정하며 기네스북에 등재했다.

앞서 ‘Seven’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빠른 기간인 3일 만에 5000만, 6일 이내 1억 스트리밍(필터링 전)을 초고속으로 돌파했다. 더불어 스포티파이 역사상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곡 ‘최단’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등 압도적인 저력을 보여왔다.
이로써 정국은 최근 추가된 기록까지 합해 공식적으로 2개의 음원 기록을 보유하며 월드클래스 팝스타로서의 저명함을 보였다.
앞서 정국은 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단 기간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10억 돌파 ( 409일) 을 기록을 세웠지만 BTS지민이 “With You” (feat. Ha Sung-woon), “VIBE” (TAEYANG feat. Jimin), “Set Me Free Pt. 2”, “Angel Pt. 1” (feat. Kodak Black, NLE Choppa, JVKE & Muni Long), the five-track “Like Crazy” EP and the official releases of the singles “Promise” (2018) and “Christmas Love” (2020) 으로 정국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현재 정국은 ‘Seven’으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K팝 그룹 및 솔로 가수를 포함해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막강 솔로 파워를 보여주고 있으며 ‘데일리(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도 역대 아시아 그룹 및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23일째 1위로 이름을 올리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있다.
미국 대중음악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발표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 200인'(200 Greatest Singers of All Time)에 선정된 BTS정국의 관심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