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슈가의 유튜브 채널 ‘슈취타’에 게스트로 나왔다. 이번 방송은 오는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슈취타’ 티저 영상에서 슈가는 뷔를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기고 아름다운 얼굴 1위, 커피 광고가 잘 어울리는 남자 아이돌, 전 세계 최단기 SNS 팔로워 기네스 세계 기록의 가수”라고 소개했다. 뷔는 첫 솔로 앨범 ‘Layover’로 컴백한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음악과 색깔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뷔는 슈가로부터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형이 그런 말을 쓸 만한 사람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을 했다”며 웃었다. 슈가와 뷔는 오랜 친구이자 동료로서 서로의 음악과 인생에 대해 솔직하게 토크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멤버들과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뷔와 슈가는 7명이 모여 오로라를 보러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은 “7명이 모이는 그날 바로 가야지”라고 다짐했다.


BTS 뷔와 슈가의 따뜻하고 재미있는 대화를 듣고 싶다면 ‘슈취타’를 기대해보자. ‘슈취타’는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