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의 새로운 댄싱퀸 퍼레이드가 신곡 뮤비 누적 조회수와 함께 본궤도에 오를지 주목된다.

11일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채연 신곡 ‘LETs DANCE’의 뮤직비디오가 지난 10일 오전 2시 유튜브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 6일 음원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후 약 3일만의 누적기록이다.
이채연은 이번 신곡으로 뭄바톤과 하우스 장르를 결합한 중독성 있는 댄스곡을 선보였다. 누구든지 어디서든 함께 춤을 추자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경쾌하고 신나는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이채연의 청량하고 시원한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이채연은 다양한 장르의 춤을 소화하는 능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퍼포먼스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발레, 스트릿, 걸스힙합, 탱고 등 다채로운 장르의 댄서 이미지를 자신만의 방식대로 해석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타이틀곡 ‘LETs DANCE’의 뮤직비디오에서는 비발디의 사계 ‘봄’을 샘플링한 인트로와 함께 화려하고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채연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2집 ‘Over The Moon’의 타이틀곡 ‘KNOCK’으로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독보적 케이팝 디바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증명했다. 이번 신곡으로 ‘넘버 원 퍼포먼스 퀸’으로 거듭남은 이채연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을 춤추게 만들 것이다.
이채연의 첫 싱글 ‘The Move : Street’는 타이틀곡 ‘LETs DANCE’ 외에도 ‘Intro : Shangri-La’, ‘Cave’ 등 총 3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각 유튜브와 멜론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