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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권은비, ‘대학축제 여신’으로 재탄생…국내외 러브콜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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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국내외에서 쏟아지는 섭외 러브콜에 힘입어 ‘대학축제 여신’으로 재탄생했다.

권은비는 지난 12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단식’과 부산 가톨릭대학교, 동아대학교 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권은비는 한국교통대, 경희대, 세명대, 연세대 등 전국 각지 20여개 이상의 대학교 축제와 인천 송도, 강원도 인제, 전라남도 광양, 인천 강화도, 경상남도 창원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 섭외되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필리핀 등 해외 페스티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권은비의 대세 인기는 음원차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권은비의 여름 대표곡 ‘언더워터(Underwater)’는 역주행과 재역주행을 거듭하며 가요계에 새로운 역주행 신드롬을 불러왔다.

권은비는 지난 6월 국내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에서 여름 축제에 걸맞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서머 퀸’, ‘워터밤 여신’ 등 독보적인 수식어를 얻었다. 무대 위 권은비의 우아한 자태와 쏟아지는 물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보여준 그녀의 모습은 유튜브에서 수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가 되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내년 워터밤에서 보고 싶은 스타’ 투표에서도 권은비는 총 투표수 23176표 중 5717(25%)표로 1위에 등극하며 차세대 ‘워터밤 여신’의 위엄을 재차 증명하기도 했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3 권은비 세 번째 콘서트 ‘퀸’(2023 KWON EUNBI 3rd CONCERT ‘QUEEN’)’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권은비 공식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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