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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의 새 예능 ‘콩콩팥팥’, 절친 4인방의 농촌 생활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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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친구와 농부가 되다. 10월 13일 첫 방송

스타 PD 나영석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가 10월 13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배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친한 친구들과 함께 농촌에서 작은 밭을 가꾸며 펼치는 유쾌하고 따뜻한 다큐멘터리다.

‘콩콩팥팥’의 출연진은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네 명의 배우다. 이들은 서로를 ‘광수형’, ‘우빈이’, ‘경수야’, ‘기방이’라고 부르며 친근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나영석 PD의 제안으로 농부로 변신한 이들은 농사의 기초부터 배우고, 작물을 심고 수확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또한, 농촌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모험도 함께한다.

18일 ‘채널 십오야’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들의 농부로의 변신과 즐거운 모험을 엿볼 수 있다. 리코더로 부른 음악과 함께 시작하는 영상에는 이광수가 든든한 리더로서 일을 추진하고 해결하는 모습, 김우빈이 환한 웃음과 우직한 성격을 보이는 모습, 도경수가 취사병 출신답게 요리를 담당하는 모습, 김기방이 농기계를 잘 다루는 타고난 농사꾼의 모습이 담겨있다.

4명의 친구는 같이 체조를 하고, 농작물을 캐고 택시를 타며 활짝 웃는 등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영상 말미에는 농부가 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단체 사진이 걸린 액자가 클로즈업되며 첫 방송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 프로그램은 절친 4인방이 나영석 PD의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여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그리고 네 사람이 겪게될 농촌 생활 속 힐링 에피소드에 귀추가 주목된다.

나영석 PD는 이전에도 ‘1박 2일’, ‘놀라운 토요일’, ‘신서유기’ 등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한 바 있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은 영화 ‘친구 2’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이들은 자주 모여서 놀고,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는 등 진정한 친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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