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5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하퍼스 바자 2023년 10월호 인터뷰에서 제니가 직접 밝힌 사실이다. 제니는 새 앨범에 대해 “제니의, 가장 제니다운 제니만의 독특한 곡을 만들고 있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제니는 지난 2018년 ‘솔로’와 ‘유 앤 미’ 두 곡의 솔로곡만을 공개한 상태다. 그 이후로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BORN PINK(본 핑크)’를 통해 K팝 걸그룹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월드투어는 지난 10월부터 약 1년여간 34개 도시, 66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약 180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제니의 솔로 앨범 발표 소식은 방탄소년단 뷔와의 열애설과 겹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뷔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제니와의 열애설은 아직도 불거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12월 31일 MBC 가요대제전에서 함께 무대를 섰을 때부터 연인 관계로 의심되었다. 그 후에도 두 사람의 공통점이나 증거가 끊임없이 나오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해 아직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데뷔해 올해 8월 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이에 따라 블랙핑크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게될 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러나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여전히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사진 = 제니 공식 SNS 계정 / 뷔 공식 SNS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