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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과 재계약 체결…2025년 완전체 활동 재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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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K-POP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소속사 빅히트뮤직(하이브)과 두 번째 재계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5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은 최근 각자의 전속계약서에 사인을 완료했다. 이는 지난 20일 하이브가 공시한 “방탄소년단 멤버 7인의 전속계약에 대한 재계약 체결의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는 내용과 일치한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멤버 진과 제이홉은 육군 현역 조교로,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이다. 나머지 멤버들도 오는 2024년까지 군 입대를 마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번 재계약으로 인해 방탄소년단은 군 복무 이후인 2025년부터 다시 완전체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과의 재계약을 통해 회사의 최대 IP(지식재산권)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바탕으로 하이브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BTS 공식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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