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인(Whee In)이 첫 번째 정규 앨범 ‘인 더 무드(IN the mood)’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휘인은 어두운 밤하늘과 화려한 폭죽, 타오르는 나비 오브제와 함께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휘인은 27일 0시 소속사 더라이브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휘인은 높이 올려 묶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루즈한 블랙 티셔츠와 미니 스커트, 빈티지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휘인은 어두운 밤하늘 아래 화려한 폭죽에 둘러싸인 모습과 불에 활활 타고 있는 나비 모양 오브제를 든 채 당당하고 매혹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휘인은 폭죽과 오브제의 불꽃과 어우러지는 강렬한 시선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글로벌 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번 앨범 ‘인 더 무드’는 지난해 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휘(WHEE)’에 이어 ‘휘인(輝人)’ 아이덴티티 2부작의 마지막 이야기로, 타이틀곡 ‘인 더 무드’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의 11곡이 수록됐다. 특히 휘인은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한층 발전시켰다.
휘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인 더 무드’는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휘인 공식 SNS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