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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65년 전 스노우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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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의 프리퀄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가 새로운 보도스틸을 통해 확장된 세계관과 예측불허한 전개를 예고했다.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판엠’의 대통령으로 악명 높은 ‘스노우’의 청년 시절을 담은 작품이다. ‘스노우’는 12구역 조공인 ‘루시 그레이’의 멘토로 헝거게임에 참여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생존 게임과 감정의 변화를 그린다.

이번 보도스틸에서는 기존 ‘헝거게임’ 시리즈에 등장하지 않았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특히, ‘스노우’의 청년 시절을 연기한 톰 블라이스가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도날드 서덜랜드가 연기한 ‘스노우’와 닮은 얼굴과 표정을 잘 살려내며, 그의 성격과 동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12구역 소녀 ‘루시 그레이’ 역을 맡은 레이첼 지글러도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서 시선을 끈다. 그녀는 ‘헝거게임’에서 전투복을 입고 나오는 참가자들과 달리,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발산한다. 그리고 경기장 한가운데 서 있는 그녀의 뒷모습은 야만적이고 거친 서바이벌 게임의 현실을 보여준다.

그 외에도 헝거게임 창조자 ‘하이바텀 총장’, 수석 게임메이커 ‘골 박사’, 헝거게임의 진행자 ‘플릭커맨’ 등 다양한 인물들이 원작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이들이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오는 11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출처 = 누리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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