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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사랑의열매 나눔캠페인에 목소리 기부…‘힘쎈여자 강남순’ 배우의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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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zzpost=최의영 기자]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의 주인공 이유미가 사랑의열매 나눔캠페인에 목소리를 기부했다.

이유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사랑의열매 사업의 배분홍보 영상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모금과 배분 기능을 수행하는 나눔플랫폼으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나눔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유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에미상 여우게스트상을 수상한 배우로, <지금 우리 학교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밝고 따뜻한 목소리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도전으로 꿈과 희망을 나누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나눔캠페인은 오늘부터 4주간 JTBC를 통해 송출된다. 액티브 시니어의 사회참여를 위한 뉴미디어 플랫폼 확산 활동, 아동·청소년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한 생태교육, 미래세대 장애 예술인 자립 지원사업 등 3편의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

[사진 = 드라마 ‘힘쎈여자강남순’ / 이유미 공식 SNS 계정 / Fizz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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