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에서 베베가 우승을 차지했다.

[Fizzpost=최의영 기자]31일 방송된 ‘스우파2’ 파이널 생방송에서는 글로벌 아티스트 미션과 엔딩 크레딧 미션을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우승 크루는 5000만 원의 상금과 크루 다이아링 혜택을 받게 됐다.
글로벌 아티스트 미션에서는 베베는 리한나를, 잼 리퍼블릭이 비욘세를, 원밀리언과 마네퀸이 아리아나 그란데와 레이디 가가를 각각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엔딩 크레딧 미션에서는 각 크루가 자신들의 색깔을 잘 표현할 수 있는 퍼포먼스로 ‘스우파2’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객석에는 남지현, 그룹 제로베이스원, NCT 태용, 김재환, 지상렬, 곽윤기 등이 참석해 크루들을 응원했다.
모든 무대가 끝난 후,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1위는 바다가 리더로 이끈 베베, 2위는 잼 리퍼블릭, 3위는 원밀리언, 4위는 마네퀸이었다.
우승을 차지한 베베의 바다는 “모든 걸 쏟아부은 순간들이 파이널까지 잘 마무리돼서 감사드린다. 끝이 안 날 줄 알았는데 끝났다. 모든 댄서들 자랑스럽고, 영광이었다. 모든 무대가 소중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의영 기자 joid1507@sgframing.co.kr
[사진 = Mnet / Fizz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