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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계 최고 반열에 오른 팝의 여왕 ‘테일러 스위프트’의 재산과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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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빌보드 핫100 차트 1위부터 10위까지 모두 자기 노래로 도배해버린 가수가 있었다. 바로 최정상급 팝의 여왕이라 불리는 ‘테일러 스위프트’ 이다.

사진=@taylorswift taylorswift 공식sns

명성에 걸맞게 ‘스위프트’는 26일 전 세계 부호의 순위를 산정하는 ‘블룸버그 부호 지수’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11억 달러(약 1조4850억 원)로 더욱 놀라운점은 앞서 비욘세, 리애나 등 다른 유명 여가수들 또한 재산이 10억 달러를 넘어섰지만 이들은 음악 활동외에 화장품, 의류 등 다른 사업을 통해서 돈을 번 것과 달리 재산 축적의 대부분은 음반 판매, 스트리밍 수익, 저작권료 및 공연 수입으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어떻게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테일러 스위프트는 1989년 팬시베니아주에서 태어났다. 금융업에 종사한 부모님 덕분에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었고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테일러는 음악인의 길을 걷게 될 수 있었다.

컨트리 가수의 길

11살인 테일러는 유명 컨트리 가수 ‘샤니아 트웨인’의 무대를 보고 엄청난 감명을 받게 되면서 컨트리 가수가 되겠다고 마음 먹었다.

테일러는 곧바로 음반사에 지원하기 위한 데모테잎을 만든 후 컨트리의 중심지는 내시빌로 떠나게 된다.

여러 오디션을 봤지만 기대와 달리 그녀와 계약하겠다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었고 남들과 다른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한 끝에 컨트리 가수라면 필수인 기타도 배우고 작곡,작사를 직접 해서 차별화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후 대형 레코드사인 RCA 주최하는 쇼케이스에서 테일러는 본인의 자작곡으로 무대를 펼친 후 rca와 계약하는 데까지 성공했다.


테일러가 가능성이 열리자 테일라의 부모님은 내시빌로 함께 이사를 오게 된다. 하지만 소속사는 테일러가 컨트리 가수로 데뷔하기에는 아직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앨범 발매에 미뤄 테일러와 계속해서 의견 충돌을 가지게 된다.

결국 소속사를 나오게 된 테일러는 오히려 자신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는 소규모 레이블과 계약을 하게 된다.


2006년 그녀의 나이는18살, 테일러는 곧 자신의 첫 싱글 팀 매그로우를 발매한다.

이곡은 곧바로 빌보드 핫 컨트리송 차트 6위까지 오르며 테일러를 특급 신인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4개월 뒤 발매한 첫 앨범 테일러 스위프트는 컨트리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빌보드 전체 차트에서도 5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게된다.

카우보이 모자의 청바지를 입은 중년 남자가 바로 컨트리송의 이미지에 18살 밖에 안 된 풋풋한 소녀가 컨트리송을 부르는 모습에 기존에 컨트리 팬들은 신선한 매력을 느끼게 된것이다.

거기다 가사는 10대 소녀의 감성이 그대로 담겨지면서 컨트리를 좋아하지 않던 어린 나이에 팬들에게도 공감을 얻는데요 이집을 내면서 테일러의 인기는 말 그대로 치솟게된다.

빌보드 차트 1위를 달성한 것은 물론 그의 앨범을 가장 많이 판매한 가수가 되는데요 거기다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대상급에 준하는 올해 앨범상을 최연소로 수상하게 되고 3집은 모든 곡을 혼자서 작사 작곡한 곡이 빌보드 차트1위를 찍으며 스스로의 능력을 증명해냈다.

2011년 테일러는 투어 공연을 위해 한국에 온적이 있었는데, 컨트리 음악이 인기가 없었던 국내 상황에 지하철까지 탔던 테일러를 한국 사람들이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였고 국내 팬이 친구랑 지나가던 중 ‘저 외국인 엄청나게 예쁘다’라는 친구 말에 쳐다보니 테일러 스위프트였고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 없이 혼자 외롭게 서 있길래 가서 사진을 찍었다는 굴욕사진이 돌기도 했다.

이후 4집 부터는 팝적인 요소를 더 많이 섞기 시작하였고 5집은 모든 장르를 팝으로 바꾸어 대박을 치면서 세계적인 스타를자리매김 하게된다.

본인의 앨범 총 판매량 기록을 깨고 빌보드 차트 1위에 또 올라서고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올해의 앨범상을 두 번째로 수상했다.

사건사고

2009년 MTB 시상식에서 테일러가상을 받아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데 갑자기 카네가 무대에 난입해 사실 이상은 비욘세가 받았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난동을 부렸던 일이 있었는데 2016년 카네는 자신 famous에서 테일러를 디스한다.

그리고 나서 이게 사실 테일러와 짜고친 고스톱이었다고 이야기하죠 테일러는 아니라고 부정한다. 하지만 카네와 킴 카다시안은 테일러가이 디스 가사에 동의했다는 불법 녹취록을 언론에 공개했다.

심지어 한참 뒤에이 녹취록은 짜집기로 사실이 아닌 것까지 판명 났지만 여론은 테일러를 거짓말쟁이라고 못하세우고 테일러는이 기간이 매우 힘들었다고 밝혔는데요 원래 2년마다 앨범을 내던 테일러였지만 멘탈의 크림이라면서 앨범 발매가 늦어지게 되었다.

그래도 마음을 잡고 3년 만에 6집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빌보드 차트 1위를 달성하면서 테일러는 계속해서 역사를 써나가기 시작한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한번 더 수상하면서 그래미를 세 번 수상한 최초의 여가수라는 타이틀을 얻고 가장
오랫동안 빌보드 차트 달성한 영화수 빌보드 핫백 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올린 여가수 등 온갖 기록을 세운다.

최근 발매한10집은 핫팩 차트에서 1위부터 10위까지를 모두 차지하기도 했다.

테일러는 팬들에 대한 사랑이 엄청난걸로도 유명한만큼 팬덤 충성도가 높은 편이다.2014년 팬의 결혼식 뒷풀이에 깜짝 방문하기도 하였으며 2016년 6월, 팬의 결혼식에 직접 만든 선물과 함께 깜짝 방문하여 주가를 불러주기도 하고 집과 직장을 잃은 팬을 위해 단독주택을 선물하기도 했다.

기록

테일러는 빌보드 Hot 100 차트에 231개의 곡을 올려 빌보드 Hot 100 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올린 여성 아티스트 1위이다. 두말이 필요없는 엄청난 기록이다.

재산

테일러의 재산축적의 대부분은 앞서 언급했듯이 음악을 통해서 이뤘다.

2023년 부터 The Eras Tour를 돌고 있는데 Pollstar 리포트에 따르면 23회의 북미 투어에서 약 3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였으며 53회의 미국 공연으로만 한화 1조가 넘는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당 수익이 1360만 달러로, 큰 격차로 역대 투어 수익 1위를 차지하였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117회의 공연이 예정된 이번 투어는 역대 최초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은 투어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세계 투어 수익 역대 1위 기록이 유력하다.

300평이 넘는 어마어마한 부지에 8개의 베드룸과 7개의 화장실을 보유하고 있고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도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팔콘 900으로 불리는전용기도 소유하고 있는데, 이 모델은 프랑스의 다소사에서 만든 개인용 제트기로 하늘 위에 특급 호텔로 불리는 모델이다.

셀럽들의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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