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신인 걸그룹 ‘iii’의 데뷔 전 공개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iii’는 2024년 상반기 데뷔 예정인 빅오션ENM 소속 5인조 걸그룹(비비, 니콜, 아라, 얀, 이비)으로, 지난 12일 데뷔 소식을 밝히며 오는 22일 신보를 발매한다고 전했다. 과연 신인걸그룹이 데뷔전 공개한 사진 하나만으로 일부 커뮤니티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토록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iii 데뷔 전 사진 화제
‘iii’는 드라마, 영화, 음악 매니지먼트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회사의 신입 걸그룹으로, 데뷔 전 공개한 멤버들의 사진 하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AI느낌이 강한 비쥬얼에 네트즌 사이에서도 ‘AI다” ” 보정이 과하다”등 댓글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iii’는 22일에 프리 데뷔 싱글을 발매하였고, 2024년 상반기에 정식 데뷔할 예정인 가운데, 각 멤버들의 독특한 성격을 어필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III AI’ 걸그룹 출시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하지만 팬들의 호기심이 커진만큼, 네티즌들의 반응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편이였다. AI가 아닌 실제 사람이지만 보정이 지나쳤고 모두 똑같이 생긴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 주된 반응이었다.
멤버 이름도 이미 존재하는 연예인들의 이름과 섞여 원활한 검색이 어렵다는 반응이였는데,이러한 호평과 반발 속에서 실제 데뷔 후 활동을 어떻게 이어나갈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세대 걸그룹’iii’, 데뷔 사진 논란의 이유는?
AI와 보정을 제외하고도, 최근에 공개된 4세대 신인 걸 그룹 ‘III’는 비주얼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포비든 미드나잇’에는 가수 아이유와 그룹 아이브, 오마이걸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배출한 라이언 전이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그렇기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차원이 다른 비주얼 걸그룹’이라는 홍보와 달리 AI로 과도하게 보정이 된 것에 네티즌들의 거부감이 크게 작용한것 같다.
지난 17일 프리 데뷔 싱글명 ‘포비든 미드나잇(Forbidden Midnight)’을 밝혀 화제를 모은 iii. 오는 22일 오후 6시 싱글을 발매하는 가운데, 어떤 음원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