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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충격’이라는 1세대 남자아이돌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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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커뮤니티사이트 에펨코리아에 “다소 충격적인 ooo근황”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커뮤니티사이트

게시글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1세대 원조아이돌 그룹 ‘신화 에릭’의 최근사진 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모자를 쓰고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내츄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muneric (30대 부터 2주마다 해온다는 새치염색, 여전히 잘생긴 에릭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에릭의 부은 듯한 나이든 얼굴이었다. 올해 1979년생인 나이를 감안하더라도 그동안 에릭은 꾸준히 관리된 모습을 보여왔으나, 최근 사진에는 다소 살이찐 모습이라, 기존 날카로운 턱선과 근육질 몸매를 기억하던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입금되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메이크업하고 조명받으면 괜찮을 것 같다”, “역시 세월을 이기긴 힘들다”, “못 알아보겠다”, “저렇게 살쪄도 잘생겼다. 영화배우상이다”, “인간미있고 좋다”, “살만 조금 찐 것 같고 충격적이지는 않다”, “연예인도 사람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리더와 메인래퍼를 맡고 있으며, 신화의 멤버로서 13장의 정규 앨범과 7장의 비정규 앨범을 발매하였다.  ‘그룹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한 아이돌 중 가장 성공한 케이스’로 꼽히는데 꾸준히 지상파 미니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만 맡을 만큼 연기 쪽 입지가 단단하다. 배우로서의 대표작으로는 <불새>, <신입사원>, <또 오해영> 등등 있다.

2016년 10월 14일부터 12월 30일까지 방영한 tvN 삼시세끼 어촌편 3에 고정 출연했다. 그리고 2017년 8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방영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 전편과 동일한 출연진으로 다시 출연하였으며,  2019년 4월 18일부터 7월 4일까지 방영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 고정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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