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커피 체인 브랜드에서 방탄소년단(BTS)의 뷔를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컴포즈커피는 내년 브랜드 론칭 만 10년을 맞아 BTS 뷔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1일 현역으로 입대하기 전 미리 컴포즈커피 지면 촬영과 광고 영상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이달부터 전국의 컴포즈커피 매장에 뷔의 포스터가 붙고, 내년 1월부터는 뷔와 함께 촬영한 TV 광고도 송출 된다.
이 소식을 접한 방탄소년단(BTS)의 뷔 팬들은 ‘뷔는 커피를 거의 못 마시는데…’ ‘ 커피써서 못 마시는 뷔를 모델로?갸웃?’ 이라며 커피 모델로 발탁된 것에 모두 의아해 하는 반응이었다.




실제로 BTS뷔는 쓴 커피와 술은 안마시는 걸로 잘 알려져 있다.
뷔 광고 집행 예상 비용은 60억 원으로 모델료와 광고 집행비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임을 감안 하더라도 놀라운 금액이다. 앞서도 광고활동을 재개한 이효리의 연간 광고 단가는 업계 최고 수준인 7억 원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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