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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민주당을 지지합니다’ 뜬금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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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아들 래퍼 노엘(23)이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엘은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스레드에 “민주당을 지지합니다”라고 적은 후 해당 게시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노엘의 계정은 현재 비활성화된 것으로 보인다.

노엘이 해당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선 따로 언급되지 않아, 그가 소신껏 자신의 정치색을 드러낸 것인지 부친인 장 의원을 겨냥해 이런 발언을 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평소 본인인 보수라던 ‘노엘’의 게시글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어그로 끄네요 무관심이 답” “언론플레이네요” “민주당 악재네요”등 부정적인 반응이 대다수였다.

노엘이 SNS에 정치와 관련된 언급을 한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노엘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친인 장 의원이 TV뉴스에 나온 영상 사진을 올리고 “체할 것 같네”라고 쓰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장 의원이 상임위 공개 회의에서 피감기관장이던 박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향해 호통을 쳐 논란이 된 장면이다.

2000년생인 노엘은 2017년 싱글 ‘부록’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엠넷 ‘쇼미더머니6’, ‘고등래퍼’ 등 방송에 나오며 얼굴을 널리 알렸다. 지난 2019년 서울 마포구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기 전인 2021년 서울에서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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