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육군 위문편지 서비스 더 캠프는 지난 8일 제5보병사단 열쇠신병교육대대(23-22기) 10중대 훈련병 스케치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과 정국이 각개전투 훈련을 마치고 동기 훈련병들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RM, 지민, 뷔, 정국까지 모두 입대하며 방탄소년단은 전원 ‘군백기(군대+공백기)’에 돌입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5년 완전체 그룹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커뮤니티에는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되자 “동반입대가 이래서 좋은 거구나” “어깨동무한 훈련병 너무 부럽다” “둘 다 적응 너무 잘하고 있는 듯” “나도 입대하고 싶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국과 지민은 지난해 12월12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으며, 이후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어간다.
지난해 12월 RM, 지민, 뷔, 정국까지 모두 입대하며 방탄소년단은 전원 ‘군백기)’에 돌입했다. 군백기가 무색하게 지금도 또하나의 신기록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GOLDEN’은 K-팝 솔로 가수의 음반으로는 ‘빌보드 200’에 최장기간 머문 앨범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