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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테일러 스위프트 그녀들은 과연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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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할리우드에서는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광고 타임중 가수 ‘셀레나 고메즈’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귓속말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내용은 이러하다.

지난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는 <웡카>로 후보에 올른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커플이 참석했으며, 디즈니+ 시리즈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로 후보에 올른 ‘셀레나 고메즈’와 후보에 오른 테일러 스위프트도 참석해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다.

문제는 시상식 광고타임 중 고메즈가 스위프트가 있는 테이블로 가 귓속말을 하자, 스위프트가 크게 놀라는 장면이 포착됐다.

사람들은 고메즈은 입 모양을 보고 “고메즈가 스위프트에게 ‘티모시 샬라메에게 사진 찍자고 요청했는데, 제너가 거절했다’고 말한 것 같다”는 주장이 퍼지기 시작했다.

▪️셀레나 고메즈曰 “티모시보고 같이 사진 찍자 했는데 카일리가 안된다 했어”
▪️테일러 스위프트 : 뭐?~~~~대박

이 추측에 계속 살이 붙으며 나중에는 고메즈와 제너의 불화설로까지 번지고 말았다.
사람들의 추측에 불씨가 된건 셀레나 고메즈와 카일리 제너 사이에 불화설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난 2023년 팬들은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와 카일리 제너가 소셜미디어에서 셀레나 고메즈의 눈썹 모양을 조롱했다고 비난해 불화설이 시작되었다.

이번 불화설에 고메즈의 한 소식통은 <피플>에 “고메즈는 샬라메나 제너에 대해 전혀 언급한 적 없다”며 “그들은 현장에서 만나지도, 이야기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고메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그런 얘기는 나누지 않았다. 나는 테일러에게 내 친구들이 눈이 맞은 이야기를 나눴다. 당신들은 신경 쓰지 않겠지만”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셀럽들의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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