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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패러디한 충주시 유튜브 영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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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홍보맨이 만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패러디 동영상이 게시 하루도 안 돼 18일 16시 기준 조회수 61만회 를 돌파했다.

17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에 충주공설시장을 홍보하는 동영상을 전날 오후 6시 공개했다.

영상은 충주 중앙시장을 배경으로 주변 사람들이 ‘김선태’를 연호하는 가운데 김 주무관이 입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며 조용히 해 달라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마지막에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충주공설시장’이란 문구로 마무리된다.

해당 앞서 지난달 6일 윤석열 대통령 등과 함께 부산 깡통시장을 찾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쉿’ 포즈를 취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은 사진 한 장이 큰 화제가 돼 온라인 상에서 수많은 ‘밈’과 패러디물이 만들어졌다.

부산에 국제시장이 있다면, 충주에는 중앙시장이 있다는 내용의 패러디 영상은 12초 분량에 불과하지만, 게시된 지 1일만에 만에 조회수 61만8254회와 ‘댓글이 무려 1,480개가 달렸다.

댓글에는 “말이 필요없다는걸 쉿 포즈를 하는 재드래곤으로 표현했다니 진짜 센스 지린다”, “충주시 이재용 클래스는 다르네요”, “충주 시민분들이 정말 자랑스러워 하시겠어요. 최고십니다!!!”, “몇 초만의 밈으로 시장 홍보 끝내버리는 그…. 대체 정체가 뭐에요……진짜 천재다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 주무관은 2018년 유튜브를 시작 한 지 5년 만에 지난해 11월 전국 자치단체 유튜브 중 57만 명이란 가장 많은 구독자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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