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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 괴상하게 생긴 11억 상당의 티타늄 이빨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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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프로듀서 칸예 웨스트(46·YE)가 본인의 이빨에 11억 상당의 티타늄 그릴을 장착했다.

최근 칸예 웨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은색 호일을 이빨에 끼운 듯한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을 두고 많은 사람들은 “치아를 전부 뽑고 은색 틀니를 장착했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 칸예와 의사가 디자인한 티타늄, 팔라듐, 백금 등 귀중한 금속으로 만든 그릴을 치아에 고정하는 ‘고정 보철’이라는 시술이다.

해당 티타늄 그릴은 총비용이 약 85만달러(한화 약 11억3000만원)가 든 것으로 알려졌다.
모양은 이빨의 형태 보다는 윗니는 송곳니로 포인트를 두고 위 아래 모두 한 덩어리로 된 조금은 기괴한 모습이였다.

칸예 웨스트가 해당사진을 올린 후 영화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 상징적인 제임스 본드 악당 조스의 사진을 공유했다.

칸예 웨스트의 새 틀니를 본 누리꾼들은 “껌종이인 줄” “주방 호일 아니냐” “기행이 갈수록 심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외 셀럽들 사이에서는 치아에 보석을 장식하는 것이 하나의 유행처럼 번진 바 있다. 2021년 가수 포스트 말론은 양쪽 송곳니 자리에 12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박아넣었다.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에만 약 1년 반이 걸렸으며 이식하는 데는 몇 달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들의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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