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지난 1월 20일(토) 파리에서 열린 로에베 2024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 런웨이 쇼에 참석했다.

이날 유연석은 컬러풀한 레드 컬러 니트와 하이웨이스트 생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패션위크룩으로 등장했는데, 헐리우드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로에베 2024 S/S 컬렉션에서 선보인 같은 옷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보통 패션쇼에서는 셀럽들의 의상이 겹치지 않게 조율하는 편으로, 특히 상하의를 똑같이 코디하고 오는 일은 흔치 않은 일이다.

이를 본 우리꾼들은, “우리 오빠 황금비율 어디갔냐””별로 안어울린다” “저 옷 입자고 한사람 누구냐” “옷이 잘못했다” “이 정도면 유연석 로에베랑 손절해야한다” 상체를 누가 프레스기로 눌러놓은것 같다”등 코디를 지적하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연예계에서도 피지컬 좋기로 유명한 유연석 이였지만, 이번 워크룩은 피해갈 수 없었다.

로에베는 미국 아티스트 리처드 호킨스(Richard Hawkins)의 작품과 그와 협업한 아트 스크린이 설치된 공간에서 로에베 2024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