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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스트셀러 작가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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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를 여행하다( ‘I Traveled to the Most Depressed Country in the World’)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145만 유튜버인버 마크 맨슨(Mark Manson)이 한국을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로 지칭했다.

2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지닌,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 중 한명으로, 날카로운 통찰력과 직설적인 문체로 CNN, 뉴욕타임스,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올 겨울 한국에 방문해 한국사회를 날카롭게 분석한 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에서 그는 한국은 놀라운 문화와 역동적인 선도 국가이지만,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자살률이 높아 21세기 최악의 정신 건강 위기 겪고 있으며, 문화, 역사, 기술의 독특한 교차점으로 인해 많은 심리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미국인들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 및 관계를 중요시하는 반면, 한국인들은 경제적 안정을 우선시해 한국이 맹렬한 발전 속도에도 불평등과 자살률, 선악 모순 등을 겪고 있으며, 한국의 문화는 가족 중심의 유교 문화로 인해 개인의 희생을 중요시한다. 이런 유교 문화는 정신 건강 문제를 인격의 실패로 판단하며, 우울증과 같은 질병에 대한 진단율이 낮다고 평가 하기도했다.

그러나 한국의 초강대국적인 성장에서는 세계에서 보기드문특별한 회복력을 발견할 수 있고, 한국인들은 문화와 역사적인 깊이와 우수성, 지속적인 회복력을 추구하며 한 세기의 전쟁과 군주적 점령에서도 살아남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앞으로도 그들만의 길을 찾아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영상을 마무리한다.

전체 영상은 아래 마크 맨슨(Mark Manson) 유튜브채널에서 확인하자

셀럽들의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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