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하이엔드 명품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가 차은우와 함께한 2024 발렌타인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이번 캠페인에서 그만의 훈훈한 외모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쇼메의 대표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차은우는 캠페인 속에서는 흑백 무드와 잘 어울리는 무채색 계열의 의상과 함께 펜던트, 링, 브레이슬릿 등의 쥬얼리를 착용하여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쇼메의 발렌타인데이 캠페인은 쇼메 카카오톡 공식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차은우가 착용한 주얼리 컬렉션은 쇼메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ㅣ쇼메 대표 컬렉션
1)리앙 (Liens) – 시간이 지날수록 견고해지는 인연. 두 운명의 연결고리를 상징하는 컬렉션
>Liens Evidence 화이트 골드 펜던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Liens Évidence가 인생의 소중한 순간에 환한 빛을 더해 준다. 심플함이라는 미덕을 담아낸 클래식 컬렉션은 시간이 지날수록 굳건해지는 인연의 힘을 강조한다.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디자인으로 웨딩 밴드로 착용하거나 데일리 룩과 함께 연출할 수 있으며, 오리지널 버전 및 더 정교한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Liens Évidence 웨딩 밴드
Liens 컬렉션은 ‘감성을 전하는 주얼러’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교감과 나눔을 상징하는 Liens Évidence는 시간이 지날수록 견고해지는 애정을 표현한다.
2)비 마이 러브 (Bee My Love) –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으로 가장 눈부신 사랑의 고백을 선사
>비 마이 러브(Bee My Love) 옐로우 골드 펜던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파리지앵 주얼리의 아이콘, 비 마이 러브(Bee My Love) 컬렉션은 비 모티브를 대담히 구현했다. 시간의 흐름과 함께 완성되는 벌집처럼 입체적인 모티브는 촘촘히 이어지며 탁월한 장인 기술로 빚어낸 추상화처럼 독특하고 섬세한 매력을 자아낸다. 시간의 흐름에 구애받지 않는 주얼리는 단독, 또는 레이어링으로 연출해 다양한 개성을 찬란히 빛낼 수 있다.
3) 조세핀(Josephine) – 우아하면서도 대단한 매력의 컬렉션
>조세핀 아그레뜨 화이트 골드 펜던트. 페어 쉐이프 루벨라이트 1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쇼메가 아이코닉한 조세핀(Joséphine) 컬렉션을 통해 티아라와 상징적인 V 쉐입의 아그레뜨가 돋보이는 현대적인 주얼리를 선보인다. 여성미가 돋보이는 작품은 대담하고 우아한 매력으로 품격과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다. 링으로 거듭난 티아라, 재해석된 페어 모티브와 진주까지 조세핀 황후가 사랑한 시그니처 디자인이 그녀의 이름을 딴 컬렉션에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취향에 따라 레이어링하여 무한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