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이 아디다스 프레데터 축구화 출시 30주년을 맞아 한국에 방문했다.
베컴은 29일 오후 명동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에 도착해 지난 30년간 출시된 다양한 프레데터 컬렉션을 둘러보고 2002년 월드컵 당시 프레데터를 신고 활약했던 김남일, 최진철, 수원삼성의 축구 유망주 고종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정혜인 배우와 함께 토크쇼에 참석해 프레데터 30주년을 기념하고 축구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하며 현장에 참석한 팬들과 소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람들의 관심을 끈건 ’프레데터 출시 30주년 기념 전시‘에서 선물 받은 약과였다. 데이비드 베컴은 약과를 시식한 후 맛있다고 극찬을한, 약과는 데이비드 베컴을 위해 아디다스(@originals_kr)와 약과 골드피스(@goldenpiece_korea)가 함께 특별 제작한 약과였다.
세트 하나에 5만 원으로 약과계의 에르메스라 불리지만, 사고 싶어도 없어서 못 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곳은 지드래곤이 선택한 디저트로 유명세를 더한 프리미엄 약과 ‘골든피스’ 다.
마치 거대한 약과를 연상시키는 카운터와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움이 넘쳐흐르는 실내 공간. 지난 5월, 나인원 한남 근처에 자리 잡은 프리미엄 약과 브랜드 ‘골든피스’는 나이키와 지드래곤의 협업 스니커즈인 ‘권도’ 런칭을 축하하는 파티에서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었다.
골든피스는 지난달 뉴욕타임스(NYT)가 ‘현재 뉴욕에서 예약하기 가장 어려운 레스토랑보다 골든피스 약과를 구하기가 더 힘들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