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가 자신의 헤어용품 브랜드 ‘세이크리드(Cécred)’를 론칭했다.
그녀는 거의 1년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에 헤어케어 브랜드를 준비 중이라고 암시했었다.
게시물 사진 첫장에는 거울 앞에 앉아 고데기를 들고 있고 그앞에 뷰티제품으로 보이는 테스트 샘플 제품이 여러 개 놓여 있었다.
그 다음 어린시절 미용실에 앉아 머리르 따고 있는 모습과 함께 글이 적힌 다음 이미지를 올려 놓았다.
“내 첫 직장이 어머니의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쓰는 일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데스티니 차일드 또한 고객들이 머리를 손질하는 동안 공연을 하며 시작됐다”라며 “우리가 머리카락을 가꾸고 축하하는 방식이 우리 영혼에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보았다. 어머니가 많은 여성을 치유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그의 유산을 이어가고 싶단 꿈을 꾸었다. 내가 만든 제품을 여러분도 경험해보길 기대한다”
그 이후 드디어 팬들이 기다려온 발표를 했다.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달 말에 ‘Cécred’라는 라인을 출시한다고 포스팅했다.
“머리카락은 신성해요. 여정은 2월 20일에 시작됩니다. CECRED.COM을 방문하세요,”라고 그녀는 릴스에 캡션을 달았는데, 이 릴스에는 사람들(비욘세 본인 포함)이 머리를 하고 있는 클립과 미용실 이미지가 표시된 TV를 덮고 있는 시트의 이미지가 섞여 있었다.
티저 영상에는 비욘세의 엄마 티나 노울스가 미국 휴스턴에서 운영했던 헤어 살롱 ‘헤드라이너스(Headliners)’의 모습도 보인다. 또 여성들이 머리를 감고 스타일링하는 장면이 담겨 있고, 마지막 순간에 비욘세가 등장힌다.
비디오 끝부분에는 1980년대의 어린 비욘세와 그녀의 어머니가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사랑스러운 클립이 나온다..
그 외에 공식 Cécred 인스타그램 계정은 새 헤어케어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팬들의 소셜 미디어 댓글과 비디오를 보여주는 또 다른 비디오를 공유했고, “분명히 나는 어머니의 미용실에서 자랐어요.”라고 말하는 내레이션을 담았다.




